티스토리 뷰


4월 21일 - 목동야구장을 찾았다.

나와 고등학교 같은반 친구였던 안영명 선수의 시슨 두번째 선발경기를 응원하기 위해서..
사실, 좀 꾸물거리다가 늦었지만... 그래도 2이닝 정도 영명이가 공을 던질때
응원할 수 있었고.. 마지막에 인사말도 나눌 수 있었다^^

안영명!! 화이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