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의 결혼기념일...
아들이 시간내어 시골에 내려가서 즐거이 해드려야 하는데,
기념일을 아들과 함께 보내고 싶으시다고
상경하셨다.

급하게, 어디가 좋을까? 하다가
창덕궁에 갔다.
단풍 끝물이었지만.... 나름 운치있는 돌담길도 걸어보고...
아빠랑 엄마는... 돌담에 기대어....
멋찐 사진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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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울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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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신 우리 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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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 가족.... 소현이도 함께 찍었으면 좋았을텐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