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1일, 영혜 결혼실에 참여 하려
선릉역에 있는 포스코 건물에 갔었는데... **우연히도**
그날 유키쿠라모토그 그곳에서 공연을 하는 날이었다.
첨음에는 아... 공연 하는구나! 생각하며 그냥 지나쳤는데,
예식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바로 코앞에 유키쿠라코토가 지나가는데...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유키쿠라모도상, 샤신 오네가이시마스..."라는 짧은 일본어를 구사했더니...
말이 통했는지, 유키쿠라모토상이 사진을 함께 찍어 주셨다^___^

사진 찍은 후에..
은하와 함께, 꽁짜로 건물 2층에서 유키의 피아노 선율에 감동하며... 오랜만에
잔잔한 데이트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