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찾아온 하루? 의 휴가였지만,
다른 무엇을 한 것 보다 더 좋았던 이유는...
소말리아 유목민으로 태어난 소녀가
세계적인 모델이자 유엔인권대로서 성장해나가는
"사막의 꽃"과 함께 보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프리카 소말리에서 행해지는 Female Genital Mutilation (FGM)... 
말이 안나올정도로 끔직하지만,
이것이 알라신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소말리아 사람들...

소말리아의 광야에서 양치기 소녀로 자라서,
세계적인 모델이 되기까지의 긴 여정을 읽고 있으면...
잠자는 시간도...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깝다.

아직 안 읽어보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