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UK

엄청난 환상을 품고 LONDON 행 기타를 탔다. 

기차를 탈때부터 UNDERGROUND를 못 알아듣고 한참 헤멨던 생각이 납니다.

 
 London <-> Oxford 왕복 기차표 + 런던 Zones 1-6에 있는 Underground 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Day Travel Card... 가격은 대략 10만원이었다. 무슨 고속열차도 아니고.. 그냥 기차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비쌌던것 같다.

Oxford가 많이 시골이지만... Oxford에서  London가는 기찻길 주변의 마을들(마을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도 아주 한적해보였다...ㅋㅋ 거의 초원 수준?ㅋㅋ 소를 방목하는 곳도 많이 있었고...ㅋㅋ

London에 도착하기 전까지 도대체 Underground가 뭘까? 궁금했는데... Underground는 말 그대로 땅속... 땅속을 다니는 탈것을 의미하는 것이었음...ㅋㅋㅋ 어렵게 생각하면 안됨을 다시한번 느꼈다. 


 Buckingham Palace는 그냥 공원같은 느낌? 신기한 것은 다람귀과의 청살모 비슷하게 생긴 동물이 공원에 있었는데... 사람을 피하지 않는 다는것..ㅋㅋ 연세대 캠퍼스에서 종종 보이는 청살모는 사람과 눈맞으면 도망가기 바쁜데~~ㅋㅋ 
공원에서 운동하는 여성의 뒷모습이 인상적이어서 한컷 찍었는데... 이걸 찍은 저의는 뭐냐며? 은하님께 쿠사리를 먹었음..ㅠㅠ

 
런던에서 제일 유명한... Tower Bridge... 밤에 보면 더 예뻤을것 같기도 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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