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학 전문의이자 작가인 Oliver Sacks의 대표작으로, 그가 치료하고 돌봐왔던 24개 사례를 다루고 있다. 시작은, "상실"이며, 뇌의 어떤 기능을 잃어 버림으로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다루고 있다. 두번째는 "과잉"이며, 이것은 조증이나 투렛 증후군 같이 뇌의 어떤 기능이 너무 활성화 되어 일어날 수 있는 질병이고, 이러한 질병을 가진 사람들은 사람을 얼굴을 기억하지 못하는 안면인식불능증을 보이기도 하고, 80세가 넘는 나이에 강한 성적..
사는 이야기/책리뷰
2009.06.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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