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은 'broken key'라는 작품입니다.

셋째날 부터는 20여명의 방일 대표단이 두명씩 짝이 되어 2박 3일 동안 홈스테이를 체험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마에바시에 있는 어떤 마을에서 뿔뿔이 흩어 졌습니다. 마에바시에 도착하고 홈스테이의 호스트를 지원해주신 주민 분들의 정성어린 환영 만찬에 참석한 후에 노리코 아오이상 집으로 향했습니다. 

다른 방일 대표단 친구들이 저와 용래형을 엄청 부러워했습니다. 저희는 '앗싸~~ 우리 이틀동안 배터지게 먹겠다!' 라는 기대와 함께 아오키 상의 차에 올랐는데, 이게 웬일인가요? 아주머니께서 저와 용래형 때문에 긴장을 하셨는지 차키를 부러트리셨어요. 정말 자동차 키가 부러졌어요.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신고